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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날 우리나라의 체육방향은 엘리트체육과 국민사회 체육, 생활체육을 병행 발전시키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

 

본 협회는 1988년 제24회 서울올림픽 직후인 그 해 10월에 창립되어 1990년 북경아시안게임을 맞게 되었습니다. 90년 북경아시안게임 그리고 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, 98년 방콕아시안 게임 연속해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됨 에 따라 본 협회 창립초기부터 국제대회를 위한 선수육에 여념이 없었습니다.

 

그러나 본 협회는 창립초기부터 엘리트체육과 국민사회체육의 동시발전이 란 목표 아래 국제식과 한국식(족구, 발배구)을 병행수용 연구. 발전. 보급. 확산시켜 왔습니다.

국제식 경기는 동남아국가에서 최상의 인기종목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한국식 경기는 어느 누구의 주체 없이도 전국 곳곳에 온 국민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.

 

우리나라는 좁은 영토에 지형상 65%가 산악지형으로 되어있어 넓은 체육 공간을 구비한다는 것은 어려운 실정이므로 좁은 공간에서도 특별한 복장과 장비 없이 즐길 수 있는 이 경기야말로 우리 실정에 가장 알맞은 종목이라고 확신하는 바입니다.

지리적으로 우리나라는 동남아시아 자원국들 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체육을 통한 외교 및 국위선양을 위해서도 세팍타크로경기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.

따라서 우리는 세팍타크로를 통하여 국민체력을 향상시키고 국위선양과 아울러 나아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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